부동산 공시가격 확인·이의 신청 — 재산세·종부세·건보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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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부동산 공시가격은 국가가 매년 부동산의 기준 가격을 조사·공시하는 제도다. 실거래가(시세)와 다르며, 재산세·종합부동산세·건강보험료·증여세·상속세 산정의 기준 가격으로 활용된다. 공시가격이 높아지면 각종 세금과 보험료가 동반 상승하므로, 소유자는 매년 공시가격을 확인하고 오류가 있으면 이의 신청을 통해 정정받을 수 있다.

이 문서는 2026년 6월 기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및 국토교통부 공시 지침을 바탕으로 공시가격의 종류, 세금·보험료 영향, 이의 신청 절차를 정리한다.

법적 근거

적용 대상

공시가격 종류와 용도

공동주택 공시가격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개별 단독주택 공시가격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가격이 세금·건보료에 미치는 영향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포함)

공시가격 확인 방법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1.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 접속
  2. 주소(도로명 또는 지번) 입력 후 검색
  3. 공동주택·단독주택·토지 유형에 따라 해당 공시가격 조회
  4. 연도별 공시가격 변동 추이 확인 가능

모바일 앱(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도 제공된다.

이의 신청 절차

공시가격이 인근 유사 주택과 비교해 과도하게 높거나 오류가 있는 경우 이의 신청을 통해 정정받을 수 있다.

  1. 이의 신청 기간: 공시 후 30일 이내 (공동주택 기준 통상 4~5월 공시 후 6월경까지)
  2. 신청 방법:
  3. 온라인: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 → 이의 신청 메뉴
  4. 방문: 관할 시·군·구청 세무 또는 부동산 담당 부서
  5. 제출 서류: 이의 신청서 + 인근 유사 부동산 실거래가 내역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출력)
  6. 결과 통보: 신청 후 30일 이내 결과 통보
  7. 이의 신청 인용: 공시가격 조정 → 재산세·종부세 감액

이의 신청 성공 핵심: 인근 유사 주택(면적·층수·건축연도 유사) 대비 공시가격이 유독 높거나, 실거래가가 급락한 지역에서 공시가격이 그대로인 경우가 유리하다.

현실화율 개념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시세(실거래가)의 몇 %에 해당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주의사항

FAQ

Q. 공시가격과 실거래가는 왜 다른가요? A. 공시가격은 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정되므로 시세보다 낮습니다. 다만 현실화율 정책에 따라 매년 조정됩니다.

Q. 이의 신청을 하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A. 이의 신청이 인용되어 공시가격이 낮아지면 해당 연도 재산세·종부세가 감액됩니다. 인용 여부는 30일 내 통보됩니다.

Q. 아파트 공시가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에서 주소 검색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Q. 공시가격이 올라서 피부양자에서 빠질 것 같아요. 미리 대비할 방법이 있나요? A. 공시가격 합산 재산 기준을 넘지 않도록 보유 부동산을 재검토하거나, 이의 신청으로 공시가격을 낮추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상담하세요.

차후 유사 혜택·제도 개정 시 내용을 추가·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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