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형·선택형 공공분양 — 시세 70% 공급·수익공유 공공자가주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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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나눔형·선택형 공공분양은 기존 선분양 일반공급보다 더 저렴하게 공급되는 LH 공공분양 신유형이다. 2022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공분양 다양화 방안의 일환으로 도입되었으며, 2026년 6월 기준 지속적으로 공급 중이다.

법적 근거

적용 대상 및 자격 요건

공통 요건:

공고마다 세부 자격 요건(소득 기준·청약통장 조건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라.

나눔형 공공분양 (공공자가주택)

공급 가격과 수익 공유 구조

나눔형은 분양가를 주변 시세의 70% 이하로 공급하는 대신, 입주자가 향후 주택을 처분(매도)할 때 발생한 집값 상승 차익의 일부를 국가(LH)와 공유하는 구조다.

입주 후 처분 조건

선택형 공공분양

5년 후 분양·임대 선택 구조

선택형은 입주 후 5년 이상 거주하면서 그 이후 분양 전환(구매) 또는 임대 유지 중 선택할 수 있는 유형이다.

분양 선택 시 가격 고정

분양을 선택하면 입주 당시 고정된 분양가가 그대로 적용된다. 5년 사이 시세가 크게 오른 경우 시세 차익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는 큰 혜택이다.

나눔형 vs 선택형 vs 일반 분양 비교

항목나눔형선택형일반 분양
초기 분양가시세의 70% 이하임대 후 분양가 고정시세 100%
차익 공유있음 (50~70%)없음 (분양 후 온전히 취득)없음
임대 기간없음 (분양 취득)5년 이상 임대 후 선택없음
유리한 상황초기 자금 부족·장기 거주시세 상승 기대·분양가 고정 혜택즉시 소유·재건축 투자

신청 방법

  1. LH청약센터(apply.lh.or.kr) 접속
  2. [분양·임대] → [공공분양] → 나눔형/선택형 공고 검색
  3. 공고 확인 후 온라인 청약 신청
  4. 필요 서류:
  5. 주민등록등본 (세대원 전원)
  6. 청약통장 확인서
  7. 소득 증빙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또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8. 무주택 확인 서류

주의사항

FAQ

Q. 나눔형을 샀는데 5년 후에 팔면 차익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나요? A. 공급 계약서에 명시된 수익 공유 비율(보통 50~70%)만큼만 가져갑니다. 나머지는 LH에 반환하며, 세부 비율은 단지별 공고로 확인하세요.

Q. 선택형에서 5년 후 분양을 선택하지 않고 임대를 유지하면 계속 살 수 있나요? A. 임대 계약 갱신 조건에 따라 계속 거주가 가능하지만, 분양 선택권을 영구히 포기하게 됩니다.

Q. 나눔형·선택형 청약도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A. 네. 공공분양이므로 청약통장 가입 요건이 있습니다. 공고별로 납입 회차·기간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일반 분양과 나눔형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 A. 초기 자금이 부족하고 장기 거주를 계획한다면 나눔형이 유리합니다. 집값 상승 차익을 온전히 원하고 자금 여유가 있다면 일반 분양이 낫습니다.

차후 유사 혜택·제도 개정 시 내용을 추가·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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